작성자 강 신 수
작성일 2020-08-20 (목) 22:02
조선시대 과거재현 행사 통지에 대한 유감
매년 잘 들어오던 조선시대 과거재현 행사 공고가
금년에도 공고가 올 때가 돠었는데 하고 기다리다가
20년 8월 19일 오후에 집에 들어오는데 우편함에 낮선 우편물이 있어
무슨 상품 광고 인가하고 뜯어 보니 기다리던 과거 재현 행사 공문이었는데
      웬일입니까 마감이 8월 21일이니  가슴이 털컥 했지요
      보통 우편물을 접수한 우체국 소인이 8월 13일이니 송달 시간이 6일이나 걸린것도
      또 마감을 촉박하게 잡아 통보를 하신것이 너무하다 싶었지만
      코로나로 행사는 축소하시고 응시생이 너무 많은 것이 문제가 될수도 있겠다 하여
      포기하려고 마음 먹었다가 밤새 작업을 하여 20일 아침 우체국 문이 열리기를 대기 하고 있다가
      09:03분에 빠른 등기로 붙였습니다.
      그런데 오후에 지인으로 부터 전화가 왔는데 9월4일까지 마감 연기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어제밤 늦게 작시를 강행 가슴 한 구석에 미진한 부분이 마음이 걸리는데가 있는데
      마감 기일이 연기되엇다고 하니 웬지 손해본 기분이 들기도 하였지만
      전국에 나이 80이 가까운 시우들을 생각하면 다행스런 일이라 생각하며 위안을 합니다.
      우리나라 한시 인구가 급격히 노령화 하고 있는데 이러한 행사를 주관하시는 분들이
      한시 발전을 위하여 노령 시객들을 배려해 주심은 물론 새로운 한시 인재 육성에 관심을 가우려 주시기를
     이런 기회를 통하여 간곡히 부탁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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